전체 글242 동방 나노블럭 치르노 수년만에 구매한 동방 나노블럭 시리즈최근에 나노블럭 에디터 만든 거로 이것저것 만들어 보고 있었는데오랜만에 샵을 보니 몇몇 시리즈가 품절에 재생산 예정이 없다길래일단 남은 것들을 5개정도 호다닥 구매했습니다마침 제작중인 후토에 파란색이 많이 필요해서 치르노부터 뜯었는데예전만큼 정크파츠가 많지않아서 계획은 실패로...얼음날개는 시리즈 최초 투명파츠가!설계도에선 흰색과 헷갈려서 조금 헷갈리기도 했습니다...클리어파츠는 보니 파란색계열도 팔고 있었는데 그런 색이었음 어땠을까 싶기도...별론가...이미 창고칸이 되어버린 동방칸에 입주...나머지 네개는 위로 쌓아야하나...긴빠이친 모델을 이용해 gpt를 시켜서 만든 다른 모델들사토리는 품절이라 코이시 베이스로 눈으로 따라 만들었습니다아쉽게도 아직 이런 정도 일은.. 2026. 8. 28. 게임빌 피처폰 게임 로맨스소드 안드로이드 포팅 중학생 때 했던 게임빌의 rpg 게임나름 재밌게 했긴한데 게임 자체는 볼륨이 크지는 않은 편이었고 스토리도 평이,결말은 후속작을 암시하지만 결국 나오지 않았다...그래도 아마 내가 처음으로 구매한 폰게임이었을거다 그래서 계속 기억에 남아있는 듯?마침 옛날에 받아둔 피처폰 게임 모음집에 이게 있어서 몇년을 썩히다 gpt가 위대해진 지금 포팅을 맡겨봤다.뭐 결국 자바니까 어떻게든 되지 않겠어? 하고 시켜보니 뭐...시행착오는 좀 있었지만 잘 된다.편의기능도 조금 추가해주고... 오랜만에 해보니 기억도 쏙쏙 살아나고...gpt가 타임머신을 개발했구나이렇게 가진 게임 몇개를 더 살려서 맛만 조금씩 봐볼까싶다... 혹시 저작권 등의 문제로 내게 철퇴가 날아온다면 도게자를 박고 엉엉울며 용서를 구할테니혹시라도 고소.. 2026. 8. 18. 피규어 아크릴 베이스 주문제작 사쿠라미코 발판은 원래 상점 파는 것상단 3인방은 구멍만 내면 되는거라gpt의 도움을 받아 inkscape라는 프로그램을 써서직접 구멍 치수를 재 gpt에게 도면을 그리게 하여국내 아크릴 업체에 맡겨 만들었습니다리인포스는 발바닥에 구멍이 있는지라 돌기가 필요해서 아무래도 이런쪽의 전문가에게 맡기는게 좋겠다 판단하고 타오바오 업체에 의뢰완벽하게 원하던 형태로 완성되었습니다한쪽발 구멍크기를 제가 잘못재서 구멍 하나는 돌기가 안박히긴 하는데...다행히 반댓발이 너무 딱 맞고 뻑뻑하게 고정이 돼서 안정적입니다불안하면 구멍만 좀 넓히면 되니까 문제도 아니라구이걸로 얌전한 포즈의 경피정도는 몇자리 더 확보 가능...거기에 아직 못만든 발판도 두세개 더 있어서만약 전부 만들면 난 이제 공간부자 으흐흐... 2026. 8. 9. 이전 1 2 3 4 ··· 8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