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로롱은 중국산이로군!
이 미친 존재감의 충격과 공포의 첫 상품화
세상아 이걸로 정말 괜찮은 것이냐?
시프트업측에서 캐릭터 라이센스를 어렵게 따낸 후 급격히 밀어주고 있는,
이젠 마스코트격 캐릭터가 되어버린 도로롱입니다
정식 명칭은 DORO인 듯한데 국내는 이미
도로롱이란 명칭이 대중적으로 쓰이고 있었죠
그 이름의 유래와 역사는 잘은 모르겠지만...
이게 발표될 시점에서 다른 회사들도 거의 동시에
상품화를 호다닥 진행 및 예약을 개시했는데
아무래도 단순하게 생겨서 만들기 쉬운 모양입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밈적 캐릭터는 한철 장사가
될 수도 있으니 서둘렀을지도 모르겠군요
아니...그보단 조형에 차별점을 둘 수 없어서 선점하기 위함일지도...
저는 일단 첫 상품이자 가격도 제일 저렴한
이 도로롱만 구매했습니다
신데렐라라는 캐릭터도 같이 발매했으나... 겜안분이라 그만;;
도로롱이면 충분하잖냐...






펑퍼짐한 엉덩이와 묘하게 꼴받는 얼굴이 매력적
너무 단순해서 딱히 할 말은 없지만
뭐 만몇천원이 아깝지는 않은 퀄리티입니다
중국산 짭도로들은 얼굴 상태가 말이 아니던데
역시 찐은 찐인지라 얼굴도 멀끔하고 몸통도 흠잡을 곳이 없네요
그야...아무것도 없어서...
크기는 생각보다 작다는 사람들이 많던데
저는 반대로 이게 생각보다 크다고 느꼈습니다
딱히 이유나 근거는 없이 넨도 뿌치 정도의 크기를
상정하고 있었거든요...
실제크기는 넨도만큼 크진않고 뿌치보단 큰,
대충 넨도 대가리만한 크기...


일단 만만한 말딸칸 롱히다 옆으로...
사고보니 스네일쉘의 액피...로 나오는 도로롱도 탐이 나네요
조금 더 중국 밈을 많이 반영한 형태던데...
이래저래 소품도 있고 충격적인 포징도 가능해서
발매 후를 한번 노려볼까합니다

고댓적에 gpt그림이 유행할 때 만든
국밥 먹는 도로롱짤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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