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씰같은 걸 작정하고 모은 건 처음인데 완성하니 달성감같은게 느껴진다
사실 무언가 달성해본게 처음이라 그런 것같기도...
빵만 십만원어치를 먹었으니 뭐라도 느끼긴 해야해
아마 두번은 없을 일이라 생각하는데...확신은 못하겠다
한번 해봤는데 두번이라고 안할까
아예 콜라보 2탄이 없길 바라야하는지도...
'덕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트릭컬 빼빼로 콜라보 디오라마 세트 (2) | 2025.10.30 |
|---|---|
| 게으른 씹덕...이제 트렌드에 따라 가야겠지 (2) | 2025.03.27 |
| 말장판 색지 겟, 데드풀 감상 (2) | 2024.07.27 |
댓글